정말 이렇게 살고싶다
여행을 다니는 삶.
요즘 다시 프렌즈,시청중이다.
이번엔 좀 다르다. 그냥 보는게 아니다.공부중이다.
여행을 위한. 미래를 위한.포기하지말자.
오늘 소개할 유튜브 영상은
'윤소정식 유학법'
, 즉 "대학원 대신 도시로 떠나는 새로운 배움의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이 아닌 유학,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도시의 레이어’를 디깅하는 공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실제 삶과 커리어에 연결되는지를 진심 어린 경험과 함께 전합니다.
🔍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전공을 발견하라
"넥스트를 원한다면, 넥스트의 환경으로 스스로를 던져라."
윤소정 작가는 말합니다. 낯선 도시로 떠나라. 그곳에서 완전히 초보자의 시선으로 다시 태어나라. 도쿄, 상하이 같은 도시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닙니다. 나의 직감, 관점, 전공을 새롭게 만드는 배움의 공간입니다.
그녀가 말하는 유학은 전통적인 의미의 유학이 아닙니다. 월급쟁이도, 주말부부도 할 수 있는 ‘단기 유학법’입니다.
“3~4일, 길게는 10일씩 시간을 모아서 떠나는 겁니다. 여행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내 감각을 새로 태어나게 하는 공부입니다.”
✨ '도시 유학'의 세 가지 핵심
1. 역사 – 레이어를 읽는 힘
도시를 트렌드로만 보지 말고, 그 도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를 보라는 것. 이건희 회장이 강조한 ‘역사를 보는 감각’은 그 도시의 문화, 사회, 경제적 층위를 통찰하는 힘이 됩니다.
“카피가 아닌 오마주를 하려면, 그 도시의 ‘만들어진 레이어’를 이해해야 해요.”
2. 경험 – 거리에서 얻는 몸의 데이터
연구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배우는 것. 도시를 걷고, 보고, 냄새 맡고, 사소한 시스템까지 체험하며 몸으로 배워야 합니다.
“커피 한 잔에도 중국 인건비 구조와 소비자 행동이 담겨 있어요.”
3. 사고 – 정신적 몸살이 날 만큼 생각하기
단순히 경험만으로 끝내지 말고, 졸업 논문을 쓰듯 정리하고, 글로 표현해야 합니다. 생각을 글로 훈련하지 않으면 직감도 쌓이지 않습니다.
“AI 시대에 질문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질문할 재료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글을 쓰면서 데이터가 내 안에 축적됩니다.”
🧠 이건희의 배움 방식에서 배우는 '도시 유학'
이건희 회장은 어릴 적 일본 유학 시절 겪은 질투심과 좌절을 ‘동경’으로 전환했습니다. 그 감정이 벤치마킹과 복기, 그리고 꾸준한 학습으로 이어졌고, 결국 삼성이라는 글로벌 기업을 만든 핵심 감각이 되었죠.
윤소정 작가는 이런 직감의 훈련법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해줍니다. 도시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내 전공을 찾는 캠퍼스’이며, 경험은 감각을 바꾸는 훈련장입니다.
🧭 당신도 유학생이 될 수 있다
✔️ 대학원을 고민 중이라면, 그 돈으로 낯선 도시에서 배워라. ✔️ 졸업 논문처럼 글을 써라. ✔️ 졸업 작품으로 실제 돈을 벌어라. ✔️ 낯선 도시에서 ‘내 전공’을 다시 정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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